□ 거래확인서_용어설명 ▀ 거래액면금액 : 스왑계약을 체결한 거래쌍방 당사자간 교환할 이자계산의 기준이 되는 금액이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최소단위는 100억이며, 보통 100억 기준으로 변동한다(예 : 100억, 200억, 300억 등). 그러나 스왑계약의 장외상품이란 특성상 거래액면금액이 굳이 100억일 필요는 없으며 당사자간 협의에 의해 금액조정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거래일(Deal Date), 거래개시일(Commencement Date, Effective Date) : 당사자간 스왑을 체결하기로 합의하여 거래를 체결한 일자를 거래일이라 한다. 거래개시일은 통상 거래일 익영업일이 된다. 예컨대 거래일이 2005년 5월 20일일 경우 거래개시일은 다음 영업일인 5월 23일이 된다. 거래개시일 역시 거래당사자간 합의에 의해 자유로운 조정이 가능하다. 거래개시일을 2005년 7월 28일로 하는 거래를 2005년 5월 20일 체결할 수 있는데 이처럼 거래개시일이 거래일로부터 일정기간이 경과한 이후에 시작할 경우 특별히 이를 “Forward Starting Swap”이라 부른다.▀ 거래만기일(Termination Date, Expiration Date), 기간(Term) : 기간은 거래개시일부터 거래만기일까지의 기간을 의미한다. 거래만기일은 거래개시일로부터 기산하여 계산한다.▀ 변동금리 지급(고정금리 수취) 당사자 및 고정금리 이자율을 확인서에 기록한다. 고정금리 이자율에 기록된 “p.a”는 “per annum”의 약자로 연 이자율을 의미한다. ▀ 첫번째 변동금리 결정일 (First Fixing Date) : 이자지급은 매 3개월을 기준으로 이루어진다. 거래개시일이 5월 23일(월요일)일 경우 첫번째 이자지급일은 8월 23일이 된다. 첫번째 이자지급일에 교환될 변동금리 이자금액을 계산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이자율은 거래거시일 하루 영업일 전 최종호가된 91일 CD이자율을 사용한다. 따라서 첫번째 변동금리 결정일은 5월 20일(금요일)이 된다. ▀ 변동금리(Floating Rate) : 국내 은행간(Inter-Bank) IRS에서 사용되는 변동금리는 91일 CD 금리이다. 이처럼 변동금리의 기준으로 사용되는 금리를 “Reference”라 부르며 매 91일 단위로 변동금리가 재결정되는 것을 “Fixing”이라 한다. 91일 CD 금리는 장중에 여러 값을 취하면서 변동할 수 있으므로, 논쟁의 여지를 제거하기 위하여 서울시간 오후 4:00에 증권업협회에서 고시한 최종호가 이자율로 정하게 된다.▀ 변동금리 결정일(Floating Rate Fixing Date) : “Fixing Date”는 이자지급일(Payment Date) 1영업일 전일로 한다. 거래개시일이 2005년 5월 23일이면 첫번째 이자지급일은 2005년 8월 23일이 되는데 이때 2005년 8월 23일부터 2005년 11월 23일까지 이자계산에 사용될 변동금리는 8월 22일 오후 4시 증권업협회 고시 최종호가 이자율이 된다.▀ 날짜 기산방법 : 실제일수와 윤년에 불구하고 일년을 365일로 계산하는 방식을 취한다.▀ 결제방법(Settlement) : 변동금리 지급자와 고정금리 지급자 상호간 이자금액을 계산하여 그 차액만을 교환한다. 이를 “Netting”이라 한다.▀ 영업일 관례(Business Day Convention) : 영업일은 “이자지급일”과 “변동금리 결정일”을 정하는데 중요하게 사용된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공휴일로 해당일에는 이자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으며, 또한 변동금리 결정일로도 사용될 수 없다. 우리가 거론하는 IRS가 “Krw IRS”이므로, 영업일에 사용되는 공휴일은 우리나라 달력이 사용되며 이를 “Seoul”이라 편의상 부른다.▀ 비영업일 관례 : 예컨대 거래가 특정년도 5월 30일에 이루어 졌다 가정해 보자. 이 경우 다음 번 “Reset Date”는 8월 30일이 된다. 만일 8월 30일이 일요일이면 “Reset Date” 또는 “Payment Date”는 8월 31일이 된다. 즉, 매3개월 단위로 이자지급일을 정해 나갈 경우 해당일이 공휴일이 되면, 다음 영업일이 이자지급일로 결정되는 것이다. 만일, 8월 31일이 공휴일이라면, 다음 영업일은 9월 1일이 되는데, 이 경우 이자지급일은 9월 1일로 아닌 8월 28일(금요일)이 되며, 이처럼 “Reset Date” 또는 “Payment Date”가 공휴일일 경우 다음 영업일로 해당일을 이연하고, 해당일이 달을 초과할 경우 해당일 전 영업일을 이자지급의 기준으로 삼는 방식을 “Modified Following”이라 한다. ▀ 이자금액은 원미만 금액에 대하여 이를 버린다.
□ 거래확인서_용어설명 ▀ 거래액면금액 : 스왑계약을 체결한 거래쌍방 당사자간 교환할 이자계산의 기준이 되는 금액이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최소단위는 100억이며, 보통 100억 기준으로 변동한다(예 : 100억, 200억, 300억 등). 그러나 스왑계약의 장외상품이란 특성상 거래액면금액이 굳이 100억일 필요는 없으며 당사자간 협의에 의해 금액조정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거래일(Deal Date), 거래개시일(Commencement Date, Effective Date) : 당사자간 스왑을 체결하기로 합의하여 거래를 체결한 일자를 거래일이라 한다. 거래개시일은 통상 거래일 익영업일이 된다. 예컨대 거래일이 2005년 5월 20일일 경우 거래개시일은 다음 영업일인 5월 23일이 된다. 거래개시일 역시 거래당사자간 합의에 의해 자유로운 조정이 가능하다. 거래개시일을 2005년 7월 28일로 하는 거래를 2005년 5월 20일 체결할 수 있는데 이처럼 거래개시일이 거래일로부터 일정기간이 경과한 이후에 시작할 경우 특별히 이를 “Forward Starting Swap”이라 부른다.▀ 거래만기일(Termination Date, Expiration Date), 기간(Term) : 기간은 거래개시일부터 거래만기일까지의 기간을 의미한다. 거래만기일은 거래개시일로부터 기산하여 계산한다.▀ 변동금리 지급(고정금리 수취) 당사자 및 고정금리 이자율을 확인서에 기록한다. 고정금리 이자율에 기록된 “p.a”는 “per annum”의 약자로 연 이자율을 의미한다. ▀ 첫번째 변동금리 결정일 (First Fixing Date) : 이자지급은 매 3개월을 기준으로 이루어진다. 거래개시일이 5월 23일(월요일)일 경우 첫번째 이자지급일은 8월 23일이 된다. 첫번째 이자지급일에 교환될 변동금리 이자금액을 계산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이자율은 거래거시일 하루 영업일 전 최종호가된 91일 CD이자율을 사용한다. 따라서 첫번째 변동금리 결정일은 5월 20일(금요일)이 된다. ▀ 변동금리(Floating Rate) : 국내 은행간(Inter-Bank) IRS에서 사용되는 변동금리는 91일 CD 금리이다. 이처럼 변동금리의 기준으로 사용되는 금리를 “Reference”라 부르며 매 91일 단위로 변동금리가 재결정되는 것을 “Fixing”이라 한다. 91일 CD 금리는 장중에 여러 값을 취하면서 변동할 수 있으므로, 논쟁의 여지를 제거하기 위하여 서울시간 오후 4:00에 증권업협회에서 고시한 최종호가 이자율로 정하게 된다.▀ 변동금리 결정일(Floating Rate Fixing Date) : “Fixing Date”는 이자지급일(Payment Date) 1영업일 전일로 한다. 거래개시일이 2005년 5월 23일이면 첫번째 이자지급일은 2005년 8월 23일이 되는데 이때 2005년 8월 23일부터 2005년 11월 23일까지 이자계산에 사용될 변동금리는 8월 22일 오후 4시 증권업협회 고시 최종호가 이자율이 된다.▀ 날짜 기산방법 : 실제일수와 윤년에 불구하고 일년을 365일로 계산하는 방식을 취한다.▀ 결제방법(Settlement) : 변동금리 지급자와 고정금리 지급자 상호간 이자금액을 계산하여 그 차액만을 교환한다. 이를 “Netting”이라 한다.▀ 영업일 관례(Business Day Convention) : 영업일은 “이자지급일”과 “변동금리 결정일”을 정하는데 중요하게 사용된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공휴일로 해당일에는 이자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으며, 또한 변동금리 결정일로도 사용될 수 없다. 우리가 거론하는 IRS가 “Krw IRS”이므로, 영업일에 사용되는 공휴일은 우리나라 달력이 사용되며 이를 “Seoul”이라 편의상 부른다.▀ 비영업일 관례 : 예컨대 거래가 특정년도 5월 30일에 이루어 졌다 가정해 보자. 이 경우 다음 번 “Reset Date”는 8월 30일이 된다. 만일 8월 30일이 일요일이면 “Reset Date” 또는 “Payment Date”는 8월 31일이 된다. 즉, 매3개월 단위로 이자지급일을 정해 나갈 경우 해당일이 공휴일이 되면, 다음 영업일이 이자지급일로 결정되는 것이다. 만일, 8월 31일이 공휴일이라면, 다음 영업일은 9월 1일이 되는데, 이 경우 이자지급일은 9월 1일로 아닌 8월 28일(금요일)이 되며, 이처럼 “Reset Date” 또는 “Payment Date”가 공휴일일 경우 다음 영업일로 해당일을 이연하고, 해당일이 달을 초과할 경우 해당일 전 영업일을 이자지급의 기준으로 삼는 방식을 “Modified Following”이라 한다. ▀ 이자금액은 원미만 금액에 대하여 이를 버린다.[관련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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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IPO…가치 2700조 원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의 로켓·우주선 제조업체 스페이스X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의 공모가를 주당 135달러로 확정했다. 이로써 스페이스X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기업 중 하나로 올라서게 됐다.
스페이스X는 이번 IPO를 통해 5억5556만 주 매각으로 사상 최대인 750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기업가치는 1조7700억 달러(약 2700조 원)로 평가됐다. 공모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이다. 이번 공모는 골드만삭스와 모간스탠리,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증권, 씨티그룹, JP모간이 공동 주관사다.
스페이스X 주식이 12일 나스닥에서 거래를 시작하면 미국 상장 기업 중 시가총액 7위에 오르게 된다. 다만 회사는 지난해 손실을 기록했고 다른 초대형 기업들의 매출은 스페이스X의 매출을 크게 웃돈다.
종전 사상 최대 IPO는 지난 2019년 12월 사우디 아람코 공모로 당시 1조7100억 달러 가치에 256억 달러를 조달했다.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아람코는 2조2100억 달러 가치에 332억 달러를 조달한 셈이다.
스페이스X 로고와 일론 머스크.[사진=로이터 뉴스핌]2026.05.23 mj72284@newspim.com
스페이스X의 1조7700억 달러 평가액은 발행 주식 130억8000만 주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주관사들이 추가 주식 매각 권리(그린슈)를 행사하면 더 늘어날 수 있다. 이 결정은 통상 공모 후 30일 이내에 이뤄진다.
스페이스X는 이례적으로 큰 비중인 전체 물량의 30%를 개인 투자자 몫으로 배정했다. 또 은행가들과 투자자들이 오랫동안 IPO 조건 협상에 활용해온 로드쇼 이전에 공모가를 결정했다.
머스크는 스페이스X 주식의 더 넓은 매수 기반을 만들 조기 인덱스 편입도 추진해 엇갈린 결과를 얻었다. 강력한 창업자 지배력을 유지하도록 회사 지배구조도 설계했다. 머스크는 IPO 후에도 스페이스X 지분 82%를 보유한다.
지난 2002년 설립된 스페이스X는 자사 사명을 '생명을 다행성적으로 만들고 우주의 진정한 본질을 이해하며 의식의 빛을 별들로 확장하는 데 필요한 시스템과 기술을 구축하는 것'으로 정의한다. 회사는 시장 기회가 28조5000억 달러에 달한다며 이를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라고 표현했다.
회사의 우주 사업은 지난 3년간 궤도에 발사된 질량의 5분의 4 이상을 담당했다. 현재 매출은 스타링크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mj72284@newspim.com
2026-06-12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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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北 무인기' 오늘 1심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12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이정엽)는 윤 전 대통령의 일반이적·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선고 기일을 이날 오전 10시30분에 연다. 법원은 언론사의 중계방송 및 비디오 녹화 신청은 허가하지 않았다.
12·3 비상계엄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 무인기 투입 작전을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오늘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일반이적,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허위 명령·보고 등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일반이적,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군용물손괴교사, 군기누설 등 혐의를 받는 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 대한 선고도 함께 진행된다.
법원은 그동안 공공의 이익과 사회적 관심이 큰 사건에 한해 재판 중계를 허가해 왔다. 다만 이번 사건의 경우 국가안전보장과 직결된 사안으로, 판결 주문과 이유 일부가 공개되지 않거나 중계가 제한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해 중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설명했다.
윤 전 대통령 등은 북한을 군사적으로 도발해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 목적으로 2024년 10월경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하는 작전을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특검팀)은 지난 4월 24일 군사 기밀 유출 우려 등으로 비공개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이어 특검팀은 김 전 장관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여 전 사령관과 김 전 사령관에게는 각각 징역 20년, 징역 5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등이 단순 군사작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비상계엄 여건 조성을 위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무인기 침투를 지시했고, 평양에 무인기가 추락해 군사적으로도 해를 끼쳤다고 봤다.
pmk1459@newspim.com
2026-06-12 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