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현희, 전청조에 결별통보…'성별·신분 속인 예비신랑'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와 재혼을 앞두고 성별, 사기 전과설 등 구설에 휘말린 전청조가 스토킹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가 석방됐다.26일 경찰 등...
2023-10-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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