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좌절뒤 기적처럼 일어선 박채윤... ‘104전 105기' 눈물의 첫 우승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숱한 좌절이 있었다. KLPGA 104개 경기에 출전했지만 열매는 바로 오지 않았다. 4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야 우승은 찾아왔다.24세 박채윤이...
2018-07-0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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