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청문회] 정성호 "친명좌장 호칭, 듣기 거북…검사에 정치적 압박 안 해"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친명좌장'이라는 호칭에 대해 "가장 듣기 거북해하는 소리"라고 언급했다.정 후보자는 1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
2025-07-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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