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50억' 곽상도 2심 재개…"檢, 남욱 수사과정서 강박·회유"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대장동 개발사업에 편의를 제공한 뒤 아들의 퇴직금 명목으로 50억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곽상도 전 의원의 항소심 재판이 1년 9개월 만에...
2026-04-1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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