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 아이들에게 열린 예술광산…태백서 두 번째 '비엔날레 날땅'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폐광 도시 태백시 장성마을이 재작년에 이어 올해도 현대미술의 무대가 됐다.제2회 '비엔날레 날땅: 뜻밖에 등장하는 윤곽들'이 오는 30일까지 한...
2025-09-1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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