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 “국내복귀하니 ‘장심청’ 별명... 어머니 응원에 더 힘났다”(KLPGA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1R)
장하나 “국내복귀하니 ‘장심청’ 별명... 어머니 응원에 더 힘났다”(KLPGA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 1R)[뉴스핌=김용석 기자] “장심청이란 별명 생겼어요”장하나(25)는...
2017-06-03 00:10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