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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현장 IN] 박채윤 "목 통증 딛고 상금 가장 큰 대회서 우승해 기뻐"
[춘천=뉴스핌] 정윤영 기자 = "'나는 전혀 가망없으니까 편히 쳐야지'라고 생각하면서 쳤다."박채윤(25·삼천리)은 30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6737야...
2019-09-01 1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