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슈퍼캐치에 잡힌 169km 총알 타구... 이정후, 또 무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가끔 찾아오는 선발 기회를 기막히게 살리는 김혜성과 달리 이정후는 꾸준히 선발로 나서면서 깊은 슬럼프에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 잘 맞은 타구조차...
2025-06-29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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