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톡] 같은 듯 다르게…강동원표 '골든슬럼버'
[뉴스핌=장주연 기자] 착하고 성실한 택배 기사 건우(강동원). 최근 모범시민으로 선정돼 유명세를 치른 그에게 학창 시절 친구 무열(윤계상)의 연락이 온다.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2018-02-14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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