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외무장관, 콴타스항공 대만영토 표기 변경에 "지나친 압력"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호주 국적항공사인 콴타스항공이 중국의 요구에 따라 대만을 중국 영토로 표기하기로 하자 줄리 비숍 호주 외무장관이 “지나친 압력”이라며 우려를 표...
2018-06-0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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