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경영권 방어위해 주총 꼭 참석해야” 보석 거듭 요청
[서울=뉴스핌] 김규희 기자 = ‘국정농단’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구속 중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경영권 방어를 위해 오는 29일 일본롯데홀딩스 주주총회에 참석해...
2018-06-2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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