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드'보다 'D램'먼저...삼성·SK '16조' 투자 나서
[뉴스핌=양태훈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평택과 이천의 반도체 공장에 대한 D램 투자를 결정했다. 당초 양사는 올해 D램보다 낸드플래시 투자에 집중할 계획이었지만, 최근 시...
2018-03-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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