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상·중·하계동 50~60층 재건축 길 열렸다…고밀·자연친화 개발로 고분담금 넘는다
[서울=뉴스핌] 이동훈 선임기자 = 서울의 대표적 중층 노후아파트 밀집지역인 노원구 상계·중계·하계동 일대에서 50~60층 높이를 토대로 한 고밀 재건축이 이뤄질 전망이다. 또...
2025-09-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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