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섬나 항소 기각...法, “죄질 좋지 않고, 상당 이익 얻었다”
[서울=뉴스핌] 고(故) 유병언 세모그룹 회장의 장녀 유섬나 씨의 항소가 기각됐다.31일 서울고법 형사합의10부(박형준 부장판사)는 유씨의 항소심 선고에서 유씨 항소를 기각했다...
2018-05-3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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