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순환·북부간선 지하화 추진…성북·노원·중랑 수혜 '주목'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서울 강북을 가로지르며 주거지를 단절해 온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의 지하화가 추진되면서, 도로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
2026-01-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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