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결산] '아시아 역사' 쓴 여자컬링, 인기 있었던 진짜 이유
[뉴스핌=평창특별취재팀] ‘평범한 소녀(?)’들이 일을 냈다.취미삼아 시작한 컬링이었다. 경북 의성에 최초의 컬링 전용경기장이 생긴 게 계기였다. 김은정(스킵·28), 김영미(...
2018-02-25 23:00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