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자구안 불발…법정관리 가능성↑
[뉴스핌=김연순 기자] 금호타이어와 채권단 간 경영정상화 자구안 MOU 체결이 사실상 불발됐다. 이에 따라 금호타이어는 법정관리에 돌입할 가능성이 높아졌다.주채권은행인 KDB산...
2018-02-27 17:16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