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부통령 “평창 개막식서 김여정 일부러 무시했다"
[시드니= 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평창 올림픽 개막식에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을 애써 외면했었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각) CNN은...
2018-02-15 16: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