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김강오 애널리스트는 27일 에이스테크 투자보고서를 내고 "저점을 통과했지만 매출증가 속도는 빠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다음은 에이스테크 투자보고서 내용입니다.
-4분기에도 큰 폭의 매출증가는 어려울 전망
해외 주요 공급처인 에릭슨에 대한 매출 감소로 3분기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던 에이스테크는 4분기에도 큰 폭의 매출증가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에릭슨에 대한 매출이 4분기에도 회복하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에이스테크가 공급하는 기지국용 부품의 최종 수요처인 미국의 싱귤러가 AT&T Wireless와의 합병이후 통화품질 개선을 위하여 확대했던 투자규모가 2006년 3분기부터 축소되기 시작하였으며 4분기에도 크게 회복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서 RF부품 매출은 3분기 150억원에서 183억원으로 증가하지만 큰 폭의 회복은 어려울 전망이다.
에릭슨에 대한 RF부품 회복 지연과 함께 국내 이동통신 서비스 업체에 대한 중계기 공급도 3분기 41억원에서 4분기에는 계절적인 비수기와 겹치면서 31억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에이스테크는 4분기 매출액 214억원(QoQ +12.0%), 영업이익은 3억원(QoQ 흑자 전환)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은 에이스테크 투자보고서 내용입니다.
-4분기에도 큰 폭의 매출증가는 어려울 전망
해외 주요 공급처인 에릭슨에 대한 매출 감소로 3분기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던 에이스테크는 4분기에도 큰 폭의 매출증가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에릭슨에 대한 매출이 4분기에도 회복하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에이스테크가 공급하는 기지국용 부품의 최종 수요처인 미국의 싱귤러가 AT&T Wireless와의 합병이후 통화품질 개선을 위하여 확대했던 투자규모가 2006년 3분기부터 축소되기 시작하였으며 4분기에도 크게 회복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서 RF부품 매출은 3분기 150억원에서 183억원으로 증가하지만 큰 폭의 회복은 어려울 전망이다.
에릭슨에 대한 RF부품 회복 지연과 함께 국내 이동통신 서비스 업체에 대한 중계기 공급도 3분기 41억원에서 4분기에는 계절적인 비수기와 겹치면서 31억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에이스테크는 4분기 매출액 214억원(QoQ +12.0%), 영업이익은 3억원(QoQ 흑자 전환)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