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이 6일 영유아·보호자 복합공간 개관을 밝혔다
- 다같이키움센터는 연령별 놀이터와 체험·상담시설을 갖췄다
- 센터는 12월 시범운영 후 2027년 정규 운영을 시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유아놀이터·상담실, 문화 프로그램 운영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이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놀이·체험 공간과 보호자 상담·여가 기능을 갖춘 공간을 마련했다.

남해군은 오는 12일 0~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다같이키움센터'를 개관한다고 6일 밝혔다.
1층에는 5~7세 아동을 위한 유아놀이터가 들어섰다. 2층에는 0~4세 영아놀이터와 요리체험실, 장난감도서관을 배치했다. 장난감도서관에서는 성장 단계에 맞는 장난감을 이용하거나 빌릴 수 있다.
3층에는 체험·문화 프로그램과 행사를 운영할 수 있는 다목적홀과 상담실을 마련했다. 놀이뿐 아니라 체험과 상담까지 가능한 공간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군은 개관식 이후 12월부터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시설별 운영체계와 이용자 관리 방안을 점검하고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운영 방식을 보완할 계획이다. 정규 운영은 2027년 시작할 예정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