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방홍보원은 2일 문화예술인 10명이 참여하는 라디오 특집을 발표했다
- KFN 라디오는 3일부터 13일까지 문화예술인 일일 DJ 방송을 진행한다
- 출연자들은 선곡한 곡과 음악 인생에 얽힌 추억과 영감을 들려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수·재즈 보컬·피아니스트·배우 등 10인 일일 DJ로
직접 고른 5곡 이상으로 음악 인생 소개… 유튜브로도 방송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가수 최성수,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 피아니스트 김광민 등 문화예술인 10명이 국군방송 라디오 일일 DJ로 나선다.
국방홍보원은 KFN 라디오(FM 96.7MHz) '오유경의 뮤직갤러리'가 3일부터 13일까지 가을특집 '디텐쇼(DJ TEN SHOW)'를 방송한다고 2일 밝혔다. 방송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이며, 보이는 라디오와 유튜브로도 볼 수 있다.

첫날인 3일에는 최성수가 마이크를 잡는다. 이어 웅산(4일), 바리톤 우정훈(5일), 가수 박기영(6일), 김광민(7~8일), 배우 이광기(9일), 가수 겸 작곡가 김광진(10일), 가수 이세준(11일), 작곡가 최진(12일), 방송인 임백천(13일)이 차례로 진행을 맡는다.
출연자들은 각자 고른 5곡 이상을 틀고, 곡에 얽힌 추억과 예술적 영감, 인생의 순간을 들려준다. 히트곡 소개보다 개인의 음악 인생에 초점을 맞췄다.
'뮤직갤러리'는 클래식과 팝, 재즈, 크로스오버 등 여러 장르의 음악을 소개하며 음악·예술·문학을 함께 다뤄온 프로그램이다.
연출을 맡은 전찬희 PD는 "라디오라는 친밀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진솔한 음악 이야기들이 장병은 물론 일반 청취자들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goms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