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볼빅이 2일 붉은 양을 소재로 한 신년 에디션을 선보였다
- 신년 에디션은 골프볼과 파크골프볼에 감사와 새해 소망을 담았다
- 엑시아 골프볼은 붉은 양 문양과 정렬선을 적용해 선물용으로 구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볼빅이 2027년 정미년(丁未年)을 기념해 붉은 양을 소재로 한 신년 에디션 골프볼과 파크골프볼을 선보였다.

해마다 띠 동물을 활용한 한정판을 출시해 온 볼빅은 이번 제품에 감사와 새해의 소망을 담았다. 양이 지닌 온화하고 풍요로운 이미지에 열정과 에너지를 뜻하는 붉은색을 조합해 활기와 따뜻함을 표현했다.
골프볼은 '엑시아(AXIA)' 모델을 바탕으로 제작했다. 공 둘레를 따라 붉은색·금색 띠와 도약하는 양 문양을 배치했다. 360도로 연결된 그래픽은 장식과 함께 퍼팅 때 목표 방향을 맞추는 정렬선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볼빅에 따르면 듀얼 코어는 부드럽고 안정적인 타구감을 제공하며, 오염에 강한 커버 코팅과 매끄러운 표면은 내구성과 비거리 성능을 고려해 적용했다.
패키지는 붉은 바탕에 금빛 양 그림을 넣어 선물용으로 꾸몄다. 볼 중앙에는 붉은색과 금색 띠 위로 뛰어오르는 양의 그래픽이 360도로 이어져 있어 고유의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을 연출한다. 골프볼은 12구, 6구, 4구 패키지로 판매하며, 6구와 4구 구성에는 붉은 양 문양의 볼마커를 함께 담아 새해 선물로 기획됐다.
파크골프볼에도 같은 디자인을 적용했다. 볼빅은 확대되는 파크골프 수요를 반영해 신년 에디션의 제품군을 넓혔다.

볼빅 관계자는 "이번 에디션은 정미년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필드 위에서 빛나는 결실을 맺고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2027년에도 볼빅의 붉은 양 에디션과 함께 힘차고 따뜻한 한 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