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서구가 29일 서울신용보증재단과 빅데이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상권별 유동인구·매출·소비 형태를 분석한다
-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정책을 공동 개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 강서구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 상권을 분석해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강서구는 29일 구청 3층 미래전략회의실에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빅데이터 기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상권의 구조 변화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수립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빅데이터 공유 ▲데이터 기반 사업 성과 분석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지원 정책 공동 개발 등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상권별 유동인구와 매출 변화, 소비 형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따른 상권 변화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 발굴에 힘을 모은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상권을 보다 면밀히 분석해 골목 상권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 나가겠다"며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h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