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9일 '소각산불 없는 우수 녹색마을'로 선정된 동호동 10통의 현판수여식을 가졌다.

동호동 10통은 주민들이 공동체적으로 불법 소각 근절을 위해 협력하며 계속해서 산불 예방 활동을 펼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인화 녹지과장은 "이번 선정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안전한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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