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함안군이 28일 입주기업과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 참석자들은 산업단지 정책과 기업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 군은 기반시설 정비 등 건의사항 해결을 검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반시설 정비·태양광 설치·판로 지원 건의
[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이 산업단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입주기업과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29일 군에 따르면 경남도와 함께 전날 칠서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 복지회관에서 '2026년 찾아가는 산업단지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경남도와 함안군 관계자, 칠서·함안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 관계자, 지역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업단지 주요 정책과 지원사업, 관련 규제 및 제도 개선 내용을 공유했다. 이어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산업단지 환경 개선 방안을 놓고 의견을 주고받았다.
기업들은 산업단지 기반시설 정비를 비롯해 지원시설 내 태양광 설치, 입주기업 판로 확대 지원 등을 건의했다.
군은 제기된 건의사항을 관련 부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고 해결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안은 경남도와 협의해 대응하기로 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