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과 공주교육대가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지역 청소년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기로 했다
-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관계기관 협력망 구축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소년 지원사업 공동 발굴…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추진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과 공주교육대학교가 지역 청소년들의 체험활동 기회를 넓히고 지역에서 성장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양 기관은 교육자원과 청소년활동 시설을 연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공주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 K16 사업팀과 청소년활동 활성화 및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청소년 지원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전문인력과 교육시설 등을 공동으로 활용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앵커사업 연계 운영을 위한 협력과 지역 청소년 대상 공동사업 확대 등이다.
앵커사업은 지역 거점기관을 중심으로 교육과 관련 활동을 연계하는 협력사업이다.
양 기관은 앵커사업을 바탕으로 청소년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지역 내 관계기관과의 협력망도 구축하기로 했다.
특히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협력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도 주요 협력 과제다.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교육과 성장 기회를 얻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 기반을 넓힌다는 구상이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주교육대학교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청소년활동의 접근성과 프로그램의 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정철상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주교육대학교 앵커사업단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청소년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활동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