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22일 우리은행과 서대문구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 양측은 500만원 기금으로 영천서 식료품을 사 전달했다.
- KYWA는 100만원 상당 쌀 화환도 더해 나눔을 확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진상 이사장 취임 쌀 화환 100만원어치도 추가 기부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은 우리은행 충정로지점과 함께 서울 서대문구 취약계층을 위해 600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쌀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전날 서대문정담은푸드마켓 1호점에서 식료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2023년 8월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양 기관은 2024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KYWA는 온누리상품권 300만원을 마련하고 우리은행 충정로지점은 현금 200만원을 출연해 총 500만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기부금 전액은 인근 전통시장인 영천시장에서 식료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했다. 취약계층 지원과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다.
구매한 식료품은 서대문정담은푸드마켓을 통해 긴급지원 대상자와 장애인, 독거노인, 청소년 한부모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됐다.
KYWA는 여기에 김진상 이사장이 취임 당시 받은 100만원 상당의 쌀 화환도 추가로 기부했다. 기부된 쌀은 10㎏짜리 22포대다.
김진상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우리은행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