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녕군이 22일 중증정신질환자 회복과 사회 적응 활동을 추진했다
- 창녕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14일 국립부곡병원과 연계사업을 점검했다
- 센터가 21일 화왕산 치유의 숲에서 야외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야외 체험활동 통해 정서적 회복 도모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이 정신질환자의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의료·복지 연계에 나섰다.
창녕군은 정신건강의 날 홍보주간을 맞아 중증정신질환자의 정서적 회복과 사회 적응을 돕는 활동을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 국립부곡병원과의 연계 점검과 자연 치유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

군은 지난 2주간 창녕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추진했다. 정신질환자의 치료 이후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센터는 지난 14일 국립부곡병원과 실무자 회의를 열고 낮병동 연계사업의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양 기관은 사업 활성화 방안과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정신의료기관의 치료·재활 서비스와 센터의 지역사회 기반 사례관리가 연결되도록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국립부곡병원의 낮병동 연계사업은 정신재활시설이 부족한 지역의 치료 공백을 줄이고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된다. 창녕군에서 시작해 경남 전역으로 확대됐다.
센터는 지난 21일 고암면 화왕산 치유의 숲에서 등록 회원들을 대상으로 야외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맨발 걷기, 족욕, 명상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군은 이번 활동이 참여자의 정서적 활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자신감을 갖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