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22일 세종·대구를 방문했다
- 위원회는 장애인 체육·재활승마 운영 사례를 점검했다
- 대구수목원 사례를 바탕으로 녹지공간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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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세종과 대구를 방문해 복지·환경 분야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대전시 정책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22일 시의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최근 세종 종촌종합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과 대구 대덕승마장, 대구수목원 등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우수사례를 점검했다.

위원들은 장애인 스크린파크골프 시설과 재활승마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확인하고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 확대와 시설 접근성 개선, 재활 프로그램 확충 방안을 살펴봤다.
이와 함께 쓰레기매립장을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재조성한 대구수목원 사례를 바탕으로 자원순환과 생태환경 보전을 연계한 녹지공간 조성 방안도 논의했다.
박은희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대전의 여건에 맞는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며 "복지서비스 확대와 지속가능한 녹지공간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확인한 우수사례를 면밀히 검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