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시네마가 20일 월드타워서 명조 시네마 위크를 개최했다
- 게임 체험·굿즈 판매와 스탬프 투어 등 콘텐츠를 운영한다
- 전국 20개 매점서 협업 굿즈와 콤보 상품을 한정 판매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국 20개 매점서 협업 굿즈·콤보 상품 판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롯데시네마가 쿠로게임즈(KURO GAMES)의 게임 '명조: 워더링 웨이브'와 협업한 '명조 시네마 위크'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오는 11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명조 시네마 위크'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7층 시네파크에서 진행되는 체험형 팝업 행사다. 게임 세계관을 활용한 콘텐츠와 굿즈 판매 공간 등을 마련했다.
사전 예약 방문객은 게임과 콘서트 영상 감상을 비롯해 퍼즐, 해금 챌린지 등 6개 미션으로 구성된 스탬프 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코스어 이벤트와 랜덤 포토카드 키오스크도 운영한다.
굿즈존에서는 관련 상품을 판매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SD 스티커와 SD 아크릴 클립을 증정한다.
월드타워 외 전국 20개 롯데시네마 매점에서도 협업 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명조 랜덤 쉐이커 아크릴 키링'과 '명조 태피스트리'를 비롯해 팝콘·음료와 굿즈를 결합한 콤보 상품을 판매한다.
롯데시네마는 최근 월드타워에서 '열라면×스트리트 파이터' 팝업을 진행한 데 이어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하이브 씨네 페스트 2026'을 개최하는 등 영화 외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공간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는 "월드타워 시네파크를 영화 관람 전후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며 "다양한 IP와 결합한 콘텐츠를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