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농업기술원이 13일 농촌교육농장 페스티벌 개최를 밝혔다
- 행사는 16일부터 이틀간 창원 로봇랜드에서 체험형으로 열린다
- 52개 농장이 24개 부스에서 46종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통 음식 체험 및 교육 사례 공유 예정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농촌의 일상이 교육과 체험 콘텐츠로 재탄생해 시민들을 만난다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창원시 로봇랜드에서 제4회 경남농촌교육농장 홍보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로봇랜드의 관광 인프라와 농촌교육농장의 체험 콘텐츠를 연계한 현장학습형 행사로 운영된다.
도내 52개 농촌교육농장이 참여해 24개 부스에서 46종, 총 74회의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전통놀이, 동물 교감, 전통장 만들기, 아프리카 타조 친구들 만들기 등 농업의 가치와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다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참여 방식은 날짜에 따라 다르다. 16일에는 사전 예약한 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17일에는 로봇랜드 방문객이 현장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이틀간 같은 내용으로 운영된다.
행사장에는 시군별 농촌교육농장 홍보·체험 부스와 홍보전시관이 설치된다. 농촌교육 관련 세미나에서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운영 사례도 공유한다.
경남전통음식연구회와 연계한 한식 디저트 체험도 진행된다. 방문객은 나만의 다식 만들기, 삼색약밥, 녹두다식, 약과, 오미자에이드 등을 체험하거나 맛볼 수 있다. 전통음식연구회원들이 생산한 제품도 판매·전시한다.
농촌교육농장은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초·중·고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농장이다. 경남농업기술원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177곳의 농촌교육농장을 육성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