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9월부터 12일까지 가을철 도로 정비를 마무리했다.
- 포트홀·비탈면 유실 점검과 배수시설 토사 제거를 진행했다.
- 8일 알미산로 쓰레기 수거로 도로변 환경도 정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지난 9월부터 12일까지 한달간 실시한 가을철 도로 일제 정비와 도로변 환경정비를 모두 마무리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정비는 관내 법정도로의 시설물을 대상으로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도로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은 포트홀(도로 파임) 등 노면 파손과 비탈면 유실 여부가 집중 점검됐다. 또 배수시설에 쌓인 흙과 토사를 제거하는 등 도로시설물 전반에 대한 보수 조치를 실시됐다.
특히 8일에는 도로시설과 직원들이 직접 알미산로 일대 현장에 나가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도 진행돼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도로시설물 정비와 도로변 환경관리는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도로 유지관리와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도로 점검과 선제적인 환경정비를 이어가 도로시설물의 기능을 유지하고 시민들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