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은 15일 18일부터 이틀간 전국에 가을비가 온다고 전망했다
- 18일 강한 비와 돌풍·천둥·번개가 예상돼 시설물 관리가 필요하다
- 비가 그친 뒤 찬 공기가 유입돼 다음 주 기온이 크게 내려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 주 기온 평년↓...환절기 건강관리 필요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일요일인 오는 18일부터 이틀 동안 전국에서 가을비가 예상된다. 비가 그친 후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며 기온 하강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15일 정례 예보 브리핑에서 오는 18일 새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고 전망했다. 비는 오전에 중부지방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오후에는 전국에서 비가 내릴 전망이다.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된다.

비는 18일 밤부터 중부지방 중심으로 멈추겠다. 다만 남부지방과 제주도에서는 월요일인 19일까지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비와 함께 강풍과 높은 물결도 예보돼 있다. 18일에는 서해안, 강원동해안·산지, 제주도에 강풍특보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항공기와 선박 등 운항정보를 사전에 확인하고 야외시설물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비가 그친 후에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평년보다 낮은 기온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다음 주에도 일교차가 10도 이상이라고 전망했다.
gdy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