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7일 겨울철 재난대비 회의를 열었다
- 올겨울 대설·한파 대비해 취약지역도 점검했다
- 11월 15일부터 비상근무·제설체계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올겨울 기상 이변과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선제적인 대응에 나선다.
7일 시에 따르면 김보라 시장 주재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대책회의'를 열고 부서별 중점 대응 계획과 함께 지역 내 대설 취약지역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올겨울의 경우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많아 날씨 변동성이 매우 클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이에 시는 오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기상 상황과 기습 폭설 등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 대비 태세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시는 이번 대책기간 동안 ▲위기경보 단계별 비상근무 및 상황관리체계 유지▲제설장비·제설제 전진배치 및 제설함 점검▲농·축산시설 사전점검▲적설취약구조물 및 주거용 비닐하우스 관리▲고립예상지역 비상연락체계 구축▲재난 예·경보시설을 활용한 시민 행동요령 홍보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겨울철 자연재난은 눈이 내리기 전 위험요인을 미리 찾아 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관련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