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연천군이 11일 전곡리 유적지 주차장에서 차량 무상점검을 한다
- 군민 소유차 대상에 브레이크·타이어 등 안전점검을 지원한다
- 정비 상담과 소모품 지원도 하며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연천군은 오는 11일 전곡읍 전곡리 유적지 주차장에서 '2026년 지역 내 자동차 무상점검'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연천군에 등록된 군민 소유 차량으로 영업용 차량과 수입차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행사에는 연천군자동차전문정비조합이 참여해 브레이크, 타이어, 조향장치, 전기 계통 등 차량의 주요 안전 분야를 점검한다. 차량 소모품 가운데 와이퍼, 전구, 오일 등 일부 품목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차량 상태에 따른 정비 상담과 올바른 자동차 관리 방법 안내도 제공한다. 연천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차량 이상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필요한 정비 사항을 안내해 차량 결함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군민의 자율적인 차량 관리와 안전 운행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점검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점검을 희망하는 군민은 행사 당일 자동차등록증을 지참해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 경제교통과 교통지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