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해군이 9일부터 11일까지 입양 캠페인을 진행했다
- 독일마을 맥주축제와 연계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 유기동물 입양 관심 확산과 동물복지 향상을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맥주와 음악을 즐기고 소중한 가족도 만나보세요."
경남 남해군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원예예술촌 문화관 앞에서 '제14회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와 연계해 반려동물 입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남해군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유기동물의 입양을 알리고 지역 내 입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해군 가축방역팀은 축제 기간 전용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는 보호동물의 사진과 개별 정보가 전시되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입양 절차와 동물별 특성 등을 안내한다.
군은 축제 방문객과 군민이 유기동물 입양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이 캠페인을 통해 유기동물 입양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생명 존중을 바탕으로 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