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쌍용건설은 8일 양평군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했다
- 단지는 333가구 규모로, 74~146㎡ 중대형과 146㎡P 펜트하우스로 구성했다
- 양수역 도보 3분 초역세권에 12일 특별공급, 20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쌍용건설이 오는 8일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일대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돌입한다.

7일 분양 업계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19층, 6개 동, 총 333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양서면 두물머리 일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300가구 이상 브랜드 단지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146㎡의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146㎡P 타입은 희소성 높은 펜트하우스로 조성된다.
경의중앙선 양수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교통망이 우수하다. 급행열차와 향후 예정된 광역 교통망(신팔당대교 개통, 9호선 연장 등)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 및 하남 인프라를 빠르게 공유할 수 있다.
교육 여건도 탁월하다. 단지 앞 양수초·중학교를 비롯해 농어촌특별전형 지원이 가능한 명문 양서고가 가깝고, 단지 내 어린이집이 별동으로 지어져 완벽한 '원스톱 학세권'을 제공한다. 주변은 상수원보호구역 등 규제 덕에 보존된 약 34만 평 규모의 청정 수변 생태공원과 인접해 있다.
내부는 유리 난간을 통한 파노라마 설계로 남·북한강 더블 조망권(일부 세대)을 확보했으며,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 설계와 세대당 1.42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갖췄다.
청약은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0일이며, 정당계약은 11월 2일부터 4일까지다.
[AI Q&A]
Q.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의 단지 규모와 주요 청약 일정은 어떻게 됩니까?
A. 이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19층, 6개 동, 총 333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74㎡부터 146㎡ 펜트하우스까지 중대형 위주로 구성됩니다. 청약은 10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를 접수하며, 당첨자 발표는 20일, 정당계약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됩니다.
Q. 해당 단지가 지니는 교통 및 교육 부문의 주요 강점은 무엇인가요?
A. 도보 약 3분 거리에 경의중앙선 양수역이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로 강북·강남권 진입이 수월합니다. 교육 측면에서는 단지 내 신설 예정인 어린이집부터 양수초, 양수중, 그리고 대입 농어촌특별전형 지원이 가능한 명문 양서고까지 모두 인접해 있어 영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안심 통학이 가능한 '원스톱 학세권'을 자랑합니다.
Q. 입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단지 내 특화 설계와 주변 자연환경은 어떠한가요?
A. 세대 내부에는 유리 난간과 파노라마 조망 설계가 적용되어 일부 세대에서는 남한강과 북한강의 '더블 리버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단지 지상은 차가 없는 공원형으로 꾸며지며 세대당 1.42대의 주차 공간을 제공합니다. 또한 단지 주변이 상수원보호구역 등 청정구역으로 지정되어 있고 세미원, 물의정원 등 약 34만 평의 풍부한 녹지 및 수변 공간과 맞닿아 있어 매우 쾌적한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