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김성윤 동점포+박계범 결승포' 삼성, KIA에 5-4 역전승...빛 잃은 김도영 43호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삼성이 6일 광주 KIA전서 5-4 역전승했다
  • 김성윤과 박계범이 후반 홈런으로 뒤집었다
  • KIA 김도영은 43호포에도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경기 후반 김성윤과 박계범의 홈런 두 방에 힘입어 KIA 타이거즈에 역전승을 거뒀다. KIA 김도영은 시즌 43호 홈런을 터트려 이 부문 단독 선두를 지켰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삼성은 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IA와의 원정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배찬승이 6일 광주 KIA전에서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0.06 football1229@newspim.com

정규시즌 2위를 이미 확정한 삼성은 주전들을 대거 교체한 뒤에도 경기 후반 승부를 뒤집었다. 반면 KIA는 3연승을 마감하며 시즌 75승 2무 62패가 됐다. 같은 날 4위 LG 트윈스(76승 1무 63패)가 NC 다이노스를 꺾으면서 두 팀의 승차는 사라졌다. KIA는 승률에서 근소하게 앞서 3위를 지켰다.

삼성은 1회초 먼저 한 점을 뽑았다. 선두타자 김지찬이 투수 앞쪽으로 빗맞은 타구를 내야안타로 만들었다. 이후 2사 2루에서 르윈 디아즈가 3루수 뒤쪽에 떨어지는 적시 2루타를 날려 김지찬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3회초에는 한 점을 더 보탰다. 류지혁과 김지찬의 연속 안타에 이어 김성윤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 기회를 만들었다. KIA 선발 김태형이 박승규를 삼진으로 처리했지만 디아즈와 최형우에게 연속 볼넷을 내줬다. 밀어내기 볼넷으로 삼성은 2-0까지 달아났다.

그러나 KIA는 3회말 김도영의 한 방으로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 1사 후 하주석이 상대 실책으로 출루했고 박정우가 볼넷을 골랐다. 박재현이 삼진으로 물러나 2사 1, 2루가 된 상황에서 김도영이 타석에 들어섰다.

김도영은 삼성 선발 장찬희의 시속 145㎞ 직구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비거리 130m의 시즌 43호포였다. KIA는 한 방으로 3-2 역전에 성공했다.

[서울=뉴스핌] KIA 김도영이 6일 광주 삼성전에서 시즌 43호 홈런을 터트리며 이 부문 단독 선두를 지켰다. [사진=KIA 타이거즈] 2026.10.06 football1229@newspim.com

김도영은 전날 잠실 LG전에서도 9회초 2사 후 역전 스리런 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이틀 연속 결정적인 3점 홈런을 기록했다.

KIA는 5회말 김도영을 앞세워 한 점 더 달아났다. 하주석과 박정우의 연속 안타, 박재현의 희생번트로 1사 2, 3루 기회를 만들었고 김도영이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날렸다. 3루 주자가 홈을 밟으면서 KIA는 4-2로 격차를 벌렸다.

하지만 삼성은 경기 후반 백업 선수들의 힘으로 승부를 뒤집었다. 삼성은 6회까지 김지찬과 디아즈, 최형우, 강민호, 이재현, 류지혁 등 주전들을 대거 교체했다.

교체 선수들이 반전의 주인공이 됐다. 7회초 선두타자 김현준이 KIA 곽도규를 상대로 볼넷을 골랐다. 이어 김성윤이 곽도규의 컷 패스트볼을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투런 홈런을 터뜨렸다.

삼성은 4-4 동점을 만들며 다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승부는 8회초 또 한 번의 홈런으로 갈렸다.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재현 대신 유격수로 투입된 박계범이 KIA 성영탁을 상대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박계범(왼쪽)이 6일 광주 KIA전에서 결승 솔로 홈런을 터트렸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0.06 football1229@newspim.com

박계범은 가운데로 몰린 공을 놓치지 않고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삼성은 이날 경기 처음으로 5-4 역전에 성공했다. 삼성은 KIA의 추격을 따돌리며 승리를 챙겼다.

삼성은 장찬희가 2.2이닝 3실점(비자책점)으로 내려간 뒤 임기영 3.1이닝을 1실점으로 책임지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후 이재희와 이승민이 1이닝을 무실점으로 지켰고, 9회에는 배찬승이 등판해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7회를 막은 이재희는 2021년 프로 데뷔 이래로 첫 승을 거뒀다. 

KIA 선발 김태형은 4.1이닝 5피안타 3사사구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이후 이의리와 이태양, 곽도규, 조상우, 성영탁, 최지민, 전상현 등 불펜을 줄줄이 투입했지만 두 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KIA 타선에서는 김도영이 시즌 43호 홈런을 포함해 4타점을 책임졌지만 5회 이후 추가 득점이 나오지 않았다. 김도영은 홈런 선두를 지켰지만, 팀 패배로 빛을 보지 못했다. 3연승을 마감한 KIA는 LG와 승차 없이 3위를 지키며 남은 경기에서 더욱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이게 됐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0월 6일 광주 삼성-KIA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사진
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