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AI상보] '최원준 201안타' KT, 키움 10-1 대파...우승 이어 대기록 겹경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T가 6일 고척서 키움을 10-1로 꺾고 7연승했다.
  • 최원준은 시즌 201안타로 서건창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 류현인은 4안타 2타점, 대니엘은 5이닝 1실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고척=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가 최원준의 시즌 201안타와 류현인의 4안타 활약에 힘입어 키움 히어로즈를 완파하고 7연승을 달렸다. 정규시즌 정상에 오른 뒤에도 연승 행진을 이어간 KT는 최원준의 대기록까지 더하며 우승 축제 분위기를 이어갔다.

KT는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과의 원정경기에서 10-1로 승리했다.

[서울=뉴스핌] KT 최원준이 6일 고척 키움전에서 시즌 201안타 달성에 성공했다. [사진=KT 위즈] 2026.10.06 football1229@newspim.com

전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는 시즌 87승 5무 49패를 기록했다. 7연승을 달리며 우승 확정 뒤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키움은 2연패에 빠지며 49승 4무 90패가 됐다.

이날 승부에서는 최원준이 KBO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경기 전까지 시즌 199안타를 기록했던 최원준은 3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키움 선발 박준현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우익수 방면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200번째 안타였다. 최원준은 2014년 서건창(201안타), 2024년 빅터 레이예스(202안타)에 이어 KBO리그 역대 세 번째로 단일 시즌 200안타를 달성했다. 국내 타자로는 서건창 이후 12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다.

KT는 최원준의 대기록과 함께 선취점도 만들었다. 이후 류현인의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잡았다. 장성우가 볼넷으로 출루하면서 1사 만루가 됐고 허경민이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최원준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이어 오윤석이 적시타를 터뜨려 KT는 2-0으로 앞섰다.

KT는 3회말 한 점을 허용했다.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이 2사 후 추재현에게 몸에 맞는 공, 맷 데이비슨에게 안타를 허용해 1, 3루 위기에 몰렸다. 이어 케스턴 히우라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아 2-1이 됐다.

하지만 KT는 4회초 곧바로 다시 달아났다. 1사 후 강현우가 볼넷으로 출루했고 최원준이 우전 안타를 때려 시즌 201번째 안타를 기록했다. 최원준은 서건창이 2014년 작성한 토종 타자 단일 시즌 최다안타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서울=뉴스핌] KT 류현인이 6일 고척 키움전에서 4타수 4안타 2타점으로 개인 첫 한 경기 4안타를 기록했다. [사진=KT 위즈] 2026.10.06 football1229@newspim.com

계속된 1사 1, 2루에서 류현인이 좌중간을 가르는 2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KT는 4-1로 격차를 벌렸다.

5회초에도 한 점을 추가했다. 선두타자 허경민이 2루타로 출루했고 오윤석의 땅볼로 3루까지 진루했다. 이어 배정대가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5-1을 만들었다.

승부는 6회초 사실상 갈렸다. KT는 대타 안현민의 안타를 시작으로 다시 기회를 만들었다. 류현인이 2루타를 날려 주자를 2, 3루에 배치했고 샘 힐리어드가 중전 2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이어 장성우가 볼넷으로 출루했고 허경민이 적시 2루타를 보탰다. 오윤석의 희생플라이와 배정대의 적시타까지 이어지면서 KT는 이닝에서 대거 5점을 뽑아 10-1까지 달아났다. 

KT는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이 5회까지 1실점으로 막고 내려간 뒤 박지훈이 2이닝, 주권과 오원석이 각각 1이닝을 무실점으로 책임지며 9점 차 승리를 완성했다.

[서울=뉴스핌] KT의 우완 외국인 선발 투수 데이비스 대니엘. [사진=KT 위즈]

대니엘은 5이닝 동안 82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1사사구 8탈삼진 1실점(자책점)으로 키움 타선을 막고 시즌 5승(2패)째를 거뒀다. 개인 4연승도 이어갔다.

KT 타선에서는 최원준이 6타수 2안타 3득점을 기록하며 시즌 201안타를 채웠다. 서건창의 토종 타자 단일 시즌 최다안타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류현인은 4타수 4안타 1볼넷 2타점 2득점으로 개인 통산 첫 한 경기 4안타를 기록했다. 힐리어드도 2안타 2타점으로 힘을 보탰다.

키움 선발 박준현은 3.1이닝 7피안타 4사사구 2탈삼진 4실점으로 시즌 10패(1승)째를 떠안았다. 키움 타선은 1점을 내는 데 그치며 패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0월 6일 고척 KT-키움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사진
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