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은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오는 10월 5일 정상 진료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학교병원에 따르면 대체공휴일에도 외래 진료를 운영해 연휴 기간 환자들의 진료 공백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병원은 외래 진료를 비롯해 수술, 입원, 응급의료센터 등 주요 진료 및 의료 업무가 평소와 같이 진행된다. 예약 환자는 예정된 진료 일정에 맞춰 병원을 방문하면 된다.
진료과 및 의료진별 세부 진료 일정은 병원 홈페이지 또는 예약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현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장은 "대체공휴일에도 환자들에게 촘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상 진료를 시행한다"며 "진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불편 없이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