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륜경정총괄본부가 28일 10월 경주일정을 발표했다
- 경륜은 2일부터 5일까지, 9일도 정상 운영했다
- 경정은 28일과 29일 쿠리하라배 특별경정을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한글날 경륜 정상 운영...10월 28~29일 미사리서 '제24회 쿠리하라배'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10월 개천절 연휴와 한글날, 특별경정을 포함한 경륜·경정 경주 일정을 28일 발표했다.

경륜은 10월 초 개천절과 대체공휴일이 이어진 연휴 기간 휴무 없이 경주를 이어간다.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연속으로 경주가 치러지며 특히 대체공휴일인 10월 5일에는 광명스피돔을 포함한 전국 모든 영업장에서 무료입장 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한글날인 10월 9일에도 정상적으로 경주를 운영할 예정이다.
경정 부문에서는 오는 10월 28일과 29일 이틀간 미사리경정장에서 '제24회 쿠리하라배 특별경정'이 펼쳐진다.
쿠리하라배는 경정 도입 초기인 2002년부터 1~3기 선수들을 지도하며 선진 기술과 경주 운영 노하우를 전수해 '한국 경정의 아버지'로 불리는 일본의 전설적 경정 선수 쿠리하라 코이치로를 기리는 전통 있는 대회다.
올해 24회째를 맞이해 경정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화려한 기량 대결이 예상된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10월 개천절 연휴와 한글날에도 경륜이 정상 운영되는 만큼 일정을 사전에 확인해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며 "한국 경정 발전의 기틀을 마련한 쿠리하라 코이치로 선생을 기념하는 제24회 쿠리하라배 특별경정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0월 경륜 및 경정의 세부 운영 일정과 관련 정보는 경륜 누리집과 경정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