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28일 착한가격업소 캐시백을 밝혔다.
- 모바일 누비전 결제액의 5%를 8~11월 돌려준다.
- 다음달 20일께 지급해 생활비 부담을 낮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시민 생활비 부담 완화 추진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 누비전으로 결제하면 결제액의 5%를 돌려받을 수 있다.

경남 창원시는 시민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8월부터 11월까지 착한가격업소 누비전 가맹점 이용자를 대상으로 캐시백을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착한가격업소 가운데 창원사랑상품권 누비전 가맹점으로 등록된 곳에서 모바일 누비전으로 결제한 이용자다. 결제액의 5%를 '리워드' 명목으로 지급한다.
캐시백은 결제한 다음 달 20일쯤 지급된다. 8월 결제분은 지난 9월 22일 지급을 마쳤으며, 9월 결제분은 오는 10월 20일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강기윤 시장은 "착한가격업소에서 모바일 누비전으로 결제하면 추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시민의 생활비 부담 완화와 착한가격업소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