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추석 뒤 휴장한 경륜이 10월 2일 재개됐다
- 광명 39회차는 2~5일 4일간 열린다
- 훈련 상태와 실전 감각이 승부 변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월 2~5일 4일간 진행...독립대전·예선·결승 이어지는 경기 일정 주목
[광명=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석 명절을 전후해 한 차례 휴식기를 가진 경륜이 오는 10월 2일부터 다시 벨로드롬을 가른다.

28일 경륜경정총괄본부에 따르면 오랜 휴장기를 거친 만큼 출주 선수들의 컨디션과 훈련량, 실전 감각에 따라 경기력 변동이 클 것으로 보여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에도 추석 연휴 직후 재개된 경주에서 기존 강자들의 우세 속에 일부 예측을 벗어난 경주 결과가 나타나는 등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 및 실전 감각 여부가 승패를 가르는 주요 변수로 작용했다.
올해 역시 출주표에 공개된 훈련 상태와 최근 성적은 물론 지정훈련에서의 움직임과 인터뷰 등을 통해 선수들의 종합적인 컨디션을 파악하는 것이 필수 관전 요소로 꼽힌다.
특히 이번 광명 39회차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금요일과 일요일은 독립대전, 토요일은 예선, 월요일은 결승전이 치러지는 일정이다. 선수들이 첫날 경주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예선 및 결승에 임하는 만큼 회차 초반의 경기 흐름을 세심히 살필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은 이름값이나 상대 전적에만 의존하기보다 각 선수의 주전법 완성도, 시속, 자리 선점 양상, 승·강급 이후 적응력 등을 다각도로 점검해야 한다고 제언한다.
예상지 명품경륜 승부사 이근우 수석은 "휴장 이후 경주에서는 무엇보다 선수들의 훈련 상태와 컨디션을 우선순위에 두고 분석해야 한다"며 "4일 경주로 치러지는 광명 39회차 특성상 첫날 경기를 통해 선수들의 실전 감각을 신중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