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령군이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대책을 가동했다.
-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안전·생활 비상체계를 유지했다.
- 병원·약국 운영과 행사로 귀성객 편의를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응급 진료 체계 유지·행사 진행
[의령=뉴스핌] 남경문 기자 = 추석 연휴 경남 의령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을 위한 안전·생활 대책이 가동된다.
의령군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안전·편안, 지역경제, 나눔·배려, 생활편의, 청렴·신뢰 등 5개 분야의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다중이용시설과 전통시장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자연재난, 산불, 감염병, 가축질병 등에 대비한다. 추석 성수품 물가를 관리하고 전통시장 이용과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대책도 마련했다.
토요애 쇼핑몰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취약계층과 독거노인의 안부를 확인하고 결식 우려 아동에게 급식을 지원하는 등 명절 돌봄을 이어간다.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운영한다. 상수도와 교통, 생활폐기물 수거 등 생활밀착 분야에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
각종 행사도 열린다. '제21회 추석맞이 리치리치 의령민속 소힘겨루기 대회'와 '2026 의령 기강 리치 꽃축제' 등이 연휴 기간 진행된다.
의령 기강 리치 꽃축제 꽃단지는 24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지정면 성산리 호국의병의 숲 친수공원 일원에서 개방된다.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생활폐기물 수거 일정, 가스판매업소 영업 현황 등 연휴 생활정보는 의령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