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군포시는 22일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 행사에는 어르신 등 1000여 명과 내빈이 참석했다
- 군포시는 어르신 복지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지난 22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지역 어르신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성대히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대한노인회 군포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한대희 군포시장을 비롯해 이우천 군포시의회 의장, 이학영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 주요 내빈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군포시립여성합창단의 합창과 가수 박일준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노인강령 낭독 ▲노인복지증진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순으로 이어졌다.
이영식 대한노인회 군포시지회장은 기념사에서 "노년의 삶은 단순히 보호받는 대상에 머무르지 않고 건강하고 활기차며 주체적인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자리매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축사를 통해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후손들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보람찬 노후를 누리실 수 있도록 맞춤형 촘촘한 복지 정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