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성모병원은 22일 미군 방문단을 맞아 협력 논의했다
- 방문단은 응급의료센터·외상센터 등 의료 인프라를 둘러봤다
- 병원은 외국인 환자 지원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지난 22일 65th Medical Brigade 미군 사령관을 비롯한 미군 방문단이 병원을 찾아 의료서비스 제공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Col. Larry J. McCord 사령관 등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병원 내 헬리포트와 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 병동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의정부성모병원의 의료 인프라와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특히 외국인 환자를 위한 원스톱 진료 서비스와 권역응급의료센터 및 권역외상센터의 진료 시스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미군 장병과 가족들이 보다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방안과 함께 양 기관 의료진의 교류 및 교육·훈련 참여 기회도 논의했다.

Col. Larry J. McCord 사령관은 "의정부성모병원이 최첨단 시설과 선진 의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안심하고 미군 환자들을 보낼 수 있고 미군 장병과 가족들의 의료서비스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태규 의정부성모병원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기관이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경기 북부를 대표하는 대학병원으로서 외국인 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앞으로 지역 내 외국인 환자들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미군을 비롯한 외국인 환자 지원을 위한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