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성제 의왕시장이 21일 사회복지시설 6곳을 방문했다
- 추석을 앞두고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한가위 인사를 전했다
- 의왕시는 8곳에 생필품과 비품을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는 김성제 의왕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1일 관내 주요 사회복지시설을 잇달아 방문해 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들과 온정을 나눴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위문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 사회 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도모하고 명절을 맞아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추진됐다.
이날 김 시장은 ▲명륜보육원▲성라자로마을(치유의집)▲건강누리노인요양원▲장애인단기보호·뇌병변장애인 주간보호센터▲마리아의집▲녹향원 등 6개 시설을 차례로 찾아 시설 현장을 둘러보고 한가위 인사를 전했다.

시 차원에서도 관내 사회복지시설 8곳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필요로 하는 생필품과 비품을 지원하며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명절 휴일에도 이용자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복지 현장 종사자분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왕시 복지 가족 모두가 따뜻하고 넉넉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