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남양주도시공사 화도푸른물센터가 22일 국제숙련도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 BOD·TOC·T-N·T-P 등 4개 항목서 모두 적합 판정받았다.
- 공사는 첫 도전에서 수질 분석 신뢰성과 역량을 입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남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남양주도시공사는 화도푸른물센터가 미국 환경자원학회(ERA)가 주관한 '2026년 국제숙련도 평가' 수질 분야에서 최우수 분석기관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화도푸른물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BOD(생화학적 산소요구량)▲TOC(총유기탄소)▲T-N(총질소)▲T-P(총인) 등 수질오염 지표 4개 전 항목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최고 등급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외적인 우수 분석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6월 15일부터 7월 30일까지 시험 회차 WP 377로 진행됐으며 전 세계 80여 개국 341개 기관이 참가해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분석 능력을 검증받기 위해 진행됐다.
공사 화도푸른물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T-N은 -0.0814, T-P는 0.233, TOC는 -0.282의 표준점수를 기록, 각 항목에서 기준치 z≤2.0 대비 0에 가까운 높은 정확도를 기록하며 분석 신뢰성을 완벽히 증명했다.

공사는 2021년부터 남양주시 공공 하수처리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관리해 왔으며 축적된 하수처리 운영 기술과 수질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 처음 국제 숙련도 평가에 도전해 성과를 거뒀다.
남양주도시공사는 "이번 국제 숙련도 평가 인증은 정확한 수질 분석을 통한 공공데이터 관리와 대외 공공 신뢰도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분석기술 향상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화도푸른물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