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손배찬 파주시장이 21일 센터를 점검했다.
- 파주로컬푸드복합센터는 2층 규모로 지어졌다.
- 파주시는 불편 보완해 편의성을 높이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지난 21일 손배찬 시장이 임시 개장 중인 센터를 방문해 시설 조성 상태와 내부 공간 구성, 이용 동선, 편의 시설 배치 상태 등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이용 의견과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고 22일 밝혔다.

운정호수공원 내에 조성된 파주로컬푸드복합센터는 경의로 1170 일원에 부지 9651.7㎡, 연면적 1973.34㎡,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주요 시설로는 로컬푸드 직매장과 농업인·소비자 교육장, 조리 체험실, 무인 카페 등이 있으며, 총사업비는 120억 원이 투입됐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지역 농산물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한 지역 먹거리(로컬푸드) 거점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맞추고 추진됐다. 2023년 1월 사업을 시작해 관련 행정 절차와 설계, 공사를 차례로 진행했으며 2026년 9월 시설 건립을 완료했다.
파주시는 이번 현장 확인을 통해 시설 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이용 동선과 편의성, 부대시설 활용도를 보완해 공공시설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운영 부서와도 협조해 시설과 공간 측면에서 필요한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손배찬 시장은 "파주로컬푸드복합센터는 시민들이 지역 농산물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조성한 생활 밀착형 공공시설"이라며 "임시 개장 과정에서 확인되는 사항들을 세심히 살펴 시설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kyimhan@newspim.com












